어떠한 법도 상식도 통하지 않는
극악무도한 범죄자들만 모인 죽음의 제3교도소.
이들조차 쩔쩔매게 만든 전국구 보스 ‘이태식’이 입소하자
새로운 권력의 시대가 열린다.
머지않아 새로 부임한 교도소장 ‘조평호’는
피도 눈물도 없는 악독함의 끝을 보여주며
이태식과 비롯해 죄수들을 지독하게 옥죄기 시작하는데…
想看阿修罗却下的这部电影,保卫队长像吴孟达
这哪是监狱啊!就是个黑社会
不是,从监狱长的长相来看,这电影不该这么烂啊
烂的一塌糊涂
名字取得真霸气,这拍的啥玩意儿啊,简直就是一大烂片,要演技没演技,要啥没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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